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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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여신 나에스의 행적을 쫓던 중 갑자기 닥친 세계의 위기…

뒤틀린 차원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가장 기이한 현상이다.

같은 공간에 다른 차원들이 생겨났고, 이러한 부분들이 현 세계에 어떠한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는 상황이였다. 아르카나를 비롯한 프리가르드의 각 세력들은 이것을 세계의 위기로 규정했다.

세계 곳곳의 차원이 나눠지고 새로운 차원이 생기는 과정에서 이 세계 자체가 붕괴될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그것이다. 이 때문에 프리가르드 연합이 생겨났고, 나에스의 행적을 쫒던 일을 잠시 멈추고 뒤틀린 차원에 대한 연구와 해결을 동시에 진행하려 한다.

연구를 진행하면서 알게된 결과는 나에스가 고통의 소울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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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 세계에 존재하는 혼돈의 소울은 거인의 피에서 나온 사념과 악이 각 생명체에게 흡수된 것이며, 아르카나의 소명은 악의 존재를 멸하여 혼돈의 소울을 습득하고 이를 정화하여 소울 스트림으로 보내는 역할이였다.

하지만 나에스는 이러한 인과율을 무시하고 살아 있는 존재에게서 고통의 소울을 뽑게 되면서 엄청난 에너지를 모을 수 있었으나, 이 세계의 소울의 흐름을 주관하는 소울스트림에는 소울이 모이지 않았고 소울이 비어버린 시공간은 점점 얇아져 갔다.

그 결과로 세계 곳곳에 균열이 일어나고 다른 차원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제 프리가르드 연합은 이 문제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른 차원이 열린 곳의 몬스터의 소울 에너지를 갈취하여 소울스트림으로 보내고 세계의 인과율을 바로 잡는 것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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